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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추억들..*/먹는 즐거움..*

겨울에는 군고구마

거리에서 흔하게 보이던 군고구마통이 잘 안보이기 시작한지 몇 해가 됐구나~

고구마들이 있길래 잽싸게 직화구이 군고구마로ㄱㄱ~

토실토실(?)하구나!














요즘은 껍데기가 이렇게 나오는구나~ 농산물 실명제인가?




























간만에 직화냄비를 꺼내서 덥썩~

근데 의외로 많이 안들어가고 (2단 적재 말고)

나름 장시간 굴려가면서 구워야하기 때문에 은근 손이 많이 감














군고구마 완성














음... 이 색이 아닌데?







그렇지! 군고구마는 이 때깔임!!ㅋㅋ







군고구마는 껍질을 못먹는다는 게 단점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