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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추억들..*/일기는 일기장에..*

벨큐브 치즈 + 웨팅어 조합

일단 고양님 사진부터 한 컷!

도도하신 이 분께서 드디어! 안도망(?)가고 이쪽을 보길래 잽싸게!ㅋㅋ

1년 +-생인듯 싶은데 과연?

사정상 키울 순 없고 주변 몇 마리랑 방목형으로(라고 쓰고 밥차려주고 먹고 도망가는 주종관계라고 읽는다) 같이 살아보면 안될까? ㅡㅡ;;

여튼 개만 키워본 나한테 고양이는 또 다른 매력!


 
웨팅어 + 벨큐브 조합은 매우 괜찮은듯!

요 녀석이 1700원이었나? 여튼 괜찮은 성능(?)ㅋㅋㅋ
 
아~~~~~ 미친소(?) 만세~~~~~~ㅠㅠㅠㅠ 
 
이거 한 100개 두고 먹을 수도 없고 ;;; ㅋㅋㅋ 
 

맛은 일반형, 토마토, 햄맛~


 
 아~~~~~~ 녹는구나~~~ㅠㅠ
 

 웨팅어 헤페바이스는 아무나 먹어도 괜찮을 맛인데 웨팅어 필스는 호불호가 갈릴듯~

탁사마가 막걸리공장을 열었나?(는 아닐꺼고) 탁사마란 녀석도 있군~ㅋㅋㅋ


 
 본인은 과일을 매우매우 좋아하는 관계로 ㅋㅋㅋ

올해는 과일과 채소값이 안드로메다인게 참 슬프구나~~~

한국의 물가는 점점 무지막지하게 올라가는 게 아닐까?

일반 서민들이 버는 돈은 똑같거나 혹은 떨어지고, 물가는 치솟는다면 그야말로 적자!!!ㅠㅠㅠㅠ


 

물론 포도도 좋아하지~ ㅋㅋㅋ


 
 문제는 포도를 여태 알멩이만 훌러덩~ 먹었거든?

그런데 어디서 본 게 있어서 잔류농약을 마구마구 씻어주고 껍질에 알맹이, 씨까지 씹어서 한송이 꿀꺽해봤는데

이거 또 신세계가 펼쳐지네? 뭐, 자고로 과일의 영양은 껍질에 있는게 많다고 하나, 농약을 피할 수 없는 현대인,

마구마구 빡세게 식초 희석물로 문질러줘야(?) 껍질까지 꿀꺽할수 있음, 건강을 지키는 것 -운동이든 안전한 식자재 선별부터 요리과정까지- 

그것은 꾸준하고 부지런하지 않다면 어려운 일!


 
 그나저나~~~ gh2가 계속 왔다갔다~~~하는 ㅡㅡ;;; 하늘에서 gh2가 뚝 떨어지길~ ㅋㅋㅋ (뚝 떨어진거 맞으면 OTL)